며칠 전 데스크 등과 함께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퍼팅이 대단히 잘 돼 고무된 상태. 100타를 넘는
골퍼들이 대개 그렇지만, 나도 타수의 절반은 퍼팅으로 까먹는다.
예스퍼터가 할인 판매되기에 살까 말까 고민했다. 지인이 대표로 있는 쇼핑몰에서 파는 것이므로
어차피 할인가에 살 수 있는 것이긴 한데.
저 퍼터를 보고 충동구매를 했다. 20만9천원. 오딧세이 세이버투스.
클래식한 블레이드 타입을 좋아하는 골퍼들도 있지만,
내 갠적으론 반달 모양 말렛형이 안심이 되고, 눈에 띄는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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