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트의 Hymn. 지금은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에 있다. 사진을 찍어오고 싶었으나... 곧 기회가
생기겠지.
1일부터 정식 출근. 일 시작. 담주부터는 2주간 교육. 업종을 전환하고... 확실히 바쁘게 돌아가긴
한다. 이전에도 바빴지만 바쁨의 종류가 다르다. 어느 쪽이 더 바쁘냐... 그것은 연봉이 말해줄지어다.
세상이 인간에게 매기는 값은 정확하다.
드뎌 골프를 주문했다. 2.0TDI. 섀도우블루. 은색과 흰색밖에 없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2.0 스포츠TDI
빨간색을 사려고 했으나... 누군가 주문을 취소한 덕에 내게까지 오게 됐다. 딜러에게서 원하는 색상을
구해놨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바로 차량 등록비 등을 입금시켰다.
2.0TDI는 '안전' 최고시속이 203km라고 한다! 제로백은 9.3초.
내비게이션도 제대로 된 걸로 주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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