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초콜릿을 먹으러 가려 했는데... 눈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바람에 아파트에서 나갈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약속을 취소하고 돌아왔다.
아래 링크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데스메틀 밴드 Morbid Angel의 마이스페이스 공식 홈피. 대표곡들이 올라와 있다.
"우리는 삶의 죄악을 음미하도록 축복받았다"는 말은 대표곡 중에서 'Blessed Are The Sick'의 가사를 인용한 것이다.
모든 곡이 다 명곡이지만, 갠적으론 Lord of All Fevers and Plagues를 좋아한다. 후렴으로 나오는 주문은 Simon판
Necronomicon에 나오는 것.
마이스페이스 홈피에서는 라이브 비디오도 한 편 볼 수 있다. (피트 샌도벌의 엄청난 드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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