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스한 사과를 캐러멜화한 설탕에 졸인 뒤 레몬즙/껍질 다진 것을 조금 넣고서,
타르트 틀 안에 차곡차곡 쌓고,
그 위에 호두와 아몬드로 크러스트를 올렸다.
담번엔 설탕 양을 좀 줄여야지.
중간 크기 사과 4알로 9인치 타르트 세 판을 만들었다.
버터와 설탕은 입맛에 맞는 대로.
타르트 1개당 레몬은 반개 정도의 즙/껍질.
타르트 1개당 크러스트는 아몬드+호두 적당히 것에 계란 반개, 설탕 반 컵 정도.
설탕량은 좀 더 줄이는게 좋겠군.
뭔놈의 레시피에 '적당히'란 말이 이렇게 많다냐...
출처는 <Tartine> by Elisabeth M prueitt and chad robertson
원 레시피에는 크러스트에 슬라이스 아몬드와 흰자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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