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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집 한 권, 장편 한 권. 작가로서의 결과물. 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는 직원 만 명 회사에서 이런저런 경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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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커피-당밀 바베큐를 다시 만들었다. 지난번은 베이비립을 썼고 이번에는 스페어립을
썼다. 사진의 저 바베큐의 무게가 1kg쯤 된다. 옆에는 코울슬로. 마요네즈를 쓰지 않아 저지방 저칼로리다.

내가 만든 거지만 정말 맛이 좋았다... 만 24시간을 재워서 소스도 잘 배어들었고, 구워지기도 잘 구워졌다.

후식으로는 할로윈을 맞아서 구운 단호박 케이크.

코울슬로 레시피가 유용할 것 같아 옮겨본다. 출처는 <The 150 Best American Recipes>
서빙하기 2시간 전에 준비한다.

재료는,

양배추 반통. 붉은양파 1개(그냥 양파를 써도 될 거 같긴 하다), 할리피뇨 고추 적당량,
올리브 오일 4테이블스푼, 라임주스 4테이블스푼, 레드와인비니거 4테이블스푼
소금 약간, 후추, 설탕 약간

양배추와 붉은 양파를 잘게 썬다. 볼에다가 양배추와 양파, 고추를 넣고 섞는다.
볼에 올리브오일, 라임주스, 비니거, 소금, 후추, 설탕을 넣고 잘 섞어준다. 1시간 가량 놔 두면서 종종
휘저어 준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며 간이 배어든다. 취향에 따라 소금과 후추, 설탕 등을 추가한다.
1시간 가량을 더 놔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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