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식 가정요리를 판다는 히노키 공방에서 1차. 계란말이와 가쿠니를 안주로 두 사람이 사케 한 병을 나눠 마셨다. 가볍게
술 한 잔 하기에 좋은 곳. 서교동 푸르지오 아파트 상가 지하에 있다.
2차로 맥주 한 잔... 캐슬 프라하에 가서 필스너와 둥켈을 마셨다. 안주는, 맥주를 넣고 졸인 소고기와 버섯 데친 것.
물론 '한 잔'은 아니었다. 650ml 잔으로 넉잔인가 다섯잔을 마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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