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 거대한 샤먼 제국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신간 서적 소개를 보고 읽어봐야겠다고 생각.
말이 안 되는 소리 같긴 하지만, 흥미로운 개념이니까. (남극 빙하 아래에 고대 문명의 흔적이 잔존해 있으리라고
주장하는 헨콕을 보라!)
<고령화 가족>의 저자 증정본 도착. 감사합니다. 작가로서의 내 정체성을 일깨워주는 한 권의 책.
커리어 관리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가 굉장히 철저하게 해 온 것처럼 되어버린 내 인생에 대해서도 잠깐 생각.
담달부턴 OPIC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기로 했다. 미국의 시대가 100년은 계속될 것이라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
(<100년 후>라는 책을 참고하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긴 한데, 내 인생에서 치열함이 떨어져가는 느낌이 든다.
삶이 좀 더 재미있어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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