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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집 한 권, 장편 한 권. 작가로서의 결과물. 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는 직원 만 명 회사에서 이런저런 경험중.
無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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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성모 2009/05/13 09:20 edit & delete reply

    저는 럭셔리걸 참 좋았는데...정작 작가님은 별루라고 쓰신 글 보니...
    혼자서 최상급의 찬사를 보내면서 두세번을 다시 읽었던게 살짝 겁도 나네요..
    팬입니다. 좋은 글 많이 써 주시구요..플라스틱 아일랜드도 잘 봤습니다.
    저두 책보고 찾아 왔습니다.ㅎㅎ

    • BlogIcon 無難 2009/06/21 20:55 edit & delete

      방명록을 이제야 확인했네요. 부족한 점이 많은 글인데도 애정을 갖고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2. 박광규 2007/12/31 22:55 edit & delete reply

    책보고 찾아왔어요. 잘 지내는지? 나중에 연락 한번 줘요. 연락처는 바뀐 게 없음. (전화번호 동일, e-mail은 66park@paran.com) 어쨌거나... Happy New Year. :)

    • BlogIcon 無難 2008/01/02 09:58 edit & delete

      어제 이메일 보냈는데 아직 확인을 안 하셨더군요. 제 바뀐 연락처 넣어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