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
구성모
2009/05/13 09:20
저는 럭셔리걸 참 좋았는데...정작 작가님은 별루라고 쓰신 글 보니...
혼자서 최상급의 찬사를 보내면서 두세번을 다시 읽었던게 살짝 겁도 나네요..
팬입니다. 좋은 글 많이 써 주시구요..플라스틱 아일랜드도 잘 봤습니다.
저두 책보고 찾아 왔습니다.ㅎㅎ -
박광규 2007/12/31 22:55
책보고 찾아왔어요. 잘 지내는지? 나중에 연락 한번 줘요. 연락처는 바뀐 게 없음. (전화번호 동일, e-mail은 66park@paran.com) 어쨌거나... Happy New Year. :)







Prev